한의사

난치병을 치료하다

우울증 조원장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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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치료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저희한의원의 치료법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대장기능 저하 반드시 확인해야

대장기능이 저하되면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약해진 대장점막을 통하여 인체에 해로운 독소가 유입됨으로써 신경기능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장점막에서는 도파민, 세로토닌 등 여러가지 종류의 신경전달물질을 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대장점막이 나빠지면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이 만들어지지 않고 이는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일반 정신신경과에서 소홀히 하는 개념이고 이에 따라 일반인들도 생소하다. 그러나 이러한 점은 매우 중요한 사실로서 자연의학을 하는 의사들은 전부 인정하고 있는 사항이다.

대장기능이 나쁜 경우에는 대장에서 곰팡이균의 일종인 캔디다 알비칸즈(Candida Albicans) 진균이 점점 증식할 수 있다. 이 경우 이들 진균에서 발생하는 알데하이드(Aldehyde)성분이 뇌신경에 독소로서 작용할 수 있다. 알데하이드(Aldehyde)란, 알콜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물질로서 음주후 다음날 우울감이 발생하는 원인은 바로 알콜분해과정에서 이 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대장기능이 나쁘다는 점은 어떠한 방법으로 알 수 있을까? 간단하다. 속이 가스가 차거나, 변비, 설사가 있거나 냄새독한 방귀가 자주 발생하거나, 대변이 시원하지 않거나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거나, 과민성 대장 증세가 있거나 하는 증상이 있다면 대장기능이 약해진 상황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상황에서 대장이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 간단하다. 위와 같은 증상이 없다면 대장이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원인에 따른 치료법이 중요

우울증의 원인은 심리적 정신적 원인뿐아니라 다양한 인자들로 인하여 발생한다. 따라서 이들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따른 지료법을 정확히 이용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원인치료를 하지 않고 대증치료에만 의지하는 경우 초기에는 그런대로 효과를 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점점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위의 사항 이외에도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하며 이제부터 이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자.

내분비기능의 저하와 우울증

내분비기능이 저하된다면 우울증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예컨데 갑상선기능이 약해진 경우 뇌신경세포(Neuron)에서는 에너지생산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이런 경우 신경기능저하로 이어지게 되면서 우울증이 발생 할 수 있다. 갑상선은 세포에 작용하여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충분히 생산하게끔 촉진하는 역활을 하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갑상선기능이 저하되었다는 뜻은 갑상선기능저하증보다 광범위한 개념으로서 비록 병원에서 갑상선기능이 정상이라고 진단되는 경우에도 상당 부분 해당할 수 있다.

내분비기관의 일종인 부신기능이 저하되게 되면 코티졸(Cortisol) 등 내분비물질의 분비가 저하되게 된다. 그런데 이 물질은 신경기능에 작용하여 행복감을 유발하는 기능이 있다. 이러한 기전으로 인하여 부신기능이 저하되면 만성피로와 함께 우울증이 발생하게 된다.

내분비기능이 약한 원인으로 우울증이 발생할때의 가장 큰 특징은 만성피로, 무기력, 등의 증세가 함께 동반된다는 점이다. 환자는 밖에 나가기도 싫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회피하며 몸을 움직일 기운도 없다고 한다. 따라서 이 경우의 우울증 치료법은 우울증 자체와 함께 이러한 내분비기능저하증세가 함께 호전되게 된다. 아래의 치험예는 이러한 경우의 치료케이스이다.


음식과의 연관성을 파악해야

일부 음식에 대하여 과민한 반응이 있고 인체기능에 영향을 많이 주는 상태를 음식과민증(Food Intolerance)이라고 한다. 음식과민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 이에 해당하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우울감,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다.

가장 흔히 연관성이 발견되는 음식은 밀가루 음식, 설탕 등이 이에 해당한다. 밀가루에 함유되어 있는 글루텐(gluten)은 위장에서 소화되는 과정을 통하여 이그조핀(exorphine)이 발생하여 뇌의 수용체에 작용하여 쾌감을 유발하나, 이 성분이 3~4일 후에 체외로 배출되면 그 반대감정이 우울감이 조성된다. 설탕은 신경전달물질에 작용하여 이의 기능을 방해하므로 스스로 우울감, 우울증을 발생할 수 있다. 모두에게 해당하는 사항은 아니나 이러한 측면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즉, 음식독소나 음식과민증으로 인한 우울증은 식이요법 혹은 식생활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러한 원인을 무시하고 치료한다면 근본적인 치료는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보아야 한다.


우울증을 유발하는 독소를 차단해야

인체내의 중금속이 우울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구리(Copper), 수은(Mercury), 알루미늄(Aluminium) 등의 중금속을 열거할 수 있다. 우리의 환경은 이미 중금속이나 여러 가지 독성물질로 인하여 오염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구리는 간뇌(뇌신경의 깊은 곳에 위치)부위를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기전으로 우울감,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수은, 알루미늄 역시 신경계에 작용하여 신경기능이상, 비현실적 느낌, 기억력저하 등의 증상을 유발하고 우울증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이 중금속독소가 체내에 많이 존재하는 경우 이러한 독소와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야 하며, 동시에 이들 중금속을 체외로 배출하도록 노력애야 한다.

저희한의원은 환자별로 정확히 어떠한 독소가 원인이 되어 우울증이 유발되는지를 정확히 감별하고 이에 따라 이들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개인별로 최적화하여 안내하고 있다. 아래의 그림은 중금속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연결됩니다.


본인의 의지와 노력도 중요

인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려면 환자본인의 노력이 함께 병행하여야 한다. 즉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독소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피해야만 질병이 근원적으로 호전된다는 점을 이해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들 독소에 대하여 어떻게 하여야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하는 점을 교육받고 이를 실생활에 적극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왜냐하면 일상생활에서 이러한점을 실천에 옮기려면 어느정도의 의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저희한의원에서는 어떠어떠한 독소가 우울증을 유발하는지 그리고 이를 피하려면 어떻한 생활습관을 지닐 것인지 하는 점을 명확히 진단하고 이를 환자분들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물론 사업실패, 이혼, 등 불행한 사건으로 인하여 우울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러한 경우에도 위의 내용을 파악하고 인체의 신경기능을 잘 회복하면 이러한 외부적요소를 스스로 잘 극복하여 정상적인 감정상태를 회복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은 항우울제 등으로서는 도저히 다다를 수 없는 자연요법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